영업시간
10:00~20:00
쟁반, 과자그릇, 개인접시, 찻잔 받침 등 많은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. 증답품이나 기념품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
예로부터 마의 침입을 막아준다고 하여 가옥의 지붕 위나 문 앞에 세워놓은 시사에서 오키나와 특유의 독특한 형상을 한 일용생활품 등에 이르기까지 오랜 전통 속에서 다져진 기법과 자연의 흙과 불, 그리고 도공들의 열정이 하나되어 빚어낸 소박하면서도 힘찬
테이블센터와 코스터 등 작은 장식품에서부터 태피스트리나 포렴, 허리띠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음.
옛날에는 왕부의 귀족이나 무사계급 사람들 전용으로만 쓰여지던 고급직물로서 그 전통이 이어져 왔지만, 지금은 허리띠나 작은 장식품 등으로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애용되고 있습니다.